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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농사 끝⋯이제 AI 로봇으로"...대동, 청사진 발표
2026. 4. 30. 오전 7:55
AI 요약
대동은 2026년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창녕 캠퍼스와 대동모빌리티 S-팩토리에서 열린 '2026 대동 테크데이'에서 AI·로봇 기반 농업 토탈 솔루션으로의 변신을 선언하며 고령화된 농촌의 노동 부담을 최소화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제품인 AI 자율작업 트랙터는 전·후·측면 360도 감지용 6개 카메라와 AI 브레인으로 장애물 회피·경계 인식·자율 작업 경로 생성을 실시간 처리하며 DAQ 차량 5대로 수집한 86만 장의 농경지 이미지로 학습해 성능을 고도화합니다. 대동로보틱스는 2030년까지 소·중·대형 전동 자율주행 플랫폼에 운반·예초·방제·수확 모듈을 결합한 다목적 농업 로봇으로 진화시키는 로드맵과 실내외 복합 자율주행 운반로봇, 예초·방제·운반·산업용 로봇 및 AI 음성인식 기능 탑재 로봇을 공개하고 농업 외 분야로의 확장도 추진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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