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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농사 끝⋯이제 AI 로봇으로"...대동, 청사진 발표
2026. 4. 30. 오전 7:53

AI 요약
대동이 28일부터 29일까지 창녕 캠퍼스와 대동모빌리티 S-팩토리에서 '2026 대동 테크데이'를 열어 인공지능과 로봇을 접목한 농업 토탈 솔루션으로의 변신을 선언했습니다. AI 자율작업 트랙터는 전·후·측면을 360도 감지하는 6개 카메라와 AI 브레인으로 경계 인식·장애물 회피·자율 작업 경로 생성을 실시간 처리하며, 대동은 DAQ 차량 5대를 운용해 86만 장의 농경지 이미지 데이터를 확보해 모델을 학습시켰습니다. 대동로보틱스는 2030년까지 운반·예초·방제·수확 등 모듈을 결합한 소·중·대형 전동 자율주행 플랫폼과 실내외 복합 자율주행 및 AI 음성인식 기능을 갖춘 다목적 농업 로봇을 개발하고 제조·물류·건설·방산 등으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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