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대동, AI트랙터 첫 고객 인도…"작업시간 10% 이상 단축 기대”
2026. 5. 13. 오전 10:52

AI 요약
대동이 비전 AI 기반 무인 자율작업 기술을 적용한 AI트랙터를 전남 신안의 대규모 농가에 공급하고 13일 제품 인도식을 진행했으며, 이는 AI트랙터가 국내 농업 현장에 실제 고객용으로 도입된 첫 사례입니다. 1호 고객 박상범 씨는 전남 신안에서 대파·양파 등 총 5ha(약 1만5000평)를 재배하고 있으며 AI트랙터는 6개의 카메라로 주변을 360도로 인식하고 작업기 종류까지 파악해 작업자가 탑승하지 않아도 정밀한 자율작업을 수행합니다. 대동은 MLOps로 현장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자율작업 성능과 작업 정밀도가 고도화되며 작업 효율 향상과 안전 부담 해소, 두둑·고랑의 직진성 유지로 재작업과 시간 낭비 감소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르포]"AI트랙터가 알아서 일 다 해요"⋯이미 온 '미래 농업'](https://image.inews24.com/v1/044ec624811f8b.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