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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AI트랙터가 알아서 일 다 해요"⋯이미 온 '미래 농업'
2026. 5. 1. 오전 8:02
AI 요약
경남 창녕 시연에서 대동의 AI 트랙터는 지붕의 6개 카메라로 장애물을 감지하고 최적 작업 경로를 스스로 생성해 무인으로 작업을 수행했으며, 시연에서는 앱 하나로 트랙터 2대를 동시에 조종했고 최대 4대까지 한 사람이 운용할 수 있습니다. 안전성은 전방 5m·후방 8m(최대 15m 조절 가능) 장애물 감지, 카메라 오염 자동 비상정지, 안개와 비 속 야간 작업 가능 등으로 설계됐고 현장 데이터 축적과 원격 업데이트로 AI 성능이 향상됩니다. 회사 시험시설에서는 분당 1톤 살수(5~10bar), 커넥터 방수 IP66, 영하 18도~최대 40도 환경·유리 성에 제거·최대 25도 전도각 테스트 등을 진행했고 디지털 트윈 기반 소프트웨어 검증으로 시험 건수를 약 10% 줄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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