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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밭고랑도 코너링도 알아서…대동 AI 트랙터 타보니
2026. 4. 30. 오전 7:21
AI 요약
대동은 4월 28일 경남 창녕군 비전 캠퍼스 인근 농경지에서 무인 자율작업 AI 트랙터 시연을 진행했으며, 스마트루프에 장착된 6대의 카메라로 작업 경로를 스스로 생성하고 두둑 경계와 돌발 장애물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사람이나 장애물이 있으면 정지하는 기능을 보여줬습니다. 스마트폰 앱으로 제어가 가능해 최대 4대 동시 작업(시연은 2대)을 할 수 있고, 콩 재배 골 생성 작업에서는 1,200평 기준 생산성이 8% 증가해 수동 시 47~48줄에서 AI 자율주행 시 52줄로 늘어났습니다. 대동은 MLOps와 OTA로 현장 데이터를 축적·개선해 구독형 AI 농업 서비스로 수익 구조를 확장할 계획이며, 지난주 8대 인도에 이어 이달 50대 넘는 인도가 예정돼 있고 올해 판매 목표는 최대 300대이며 영하 20도·전도각·우천 등 1,721개 항목의 시험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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