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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는 로봇이 농사, AI가 병해충 진단"…농진청, 'K농업' 대전환
2026. 4. 25. 오전 7:02
AI 요약
농촌진흥청은 2026년 4월 25일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활용해 고령화와 기후변화 등 농촌 위기를 돌파할 미래 농업 청사진을 공개했습니다. Y-팜 엑스포에서는 착용형 근력 보조 로봇 엑스블 숄더, 사물인터넷 기반 농기계 사고 알람, 자율주행 트랙터, 작업물 자동 이송 로봇 등 현장 안전·효율화 기술과 생성형 AI 이삭이, 병해충 자동 진단 앱, 감탄벼·바이오차·저메탄 사료 등 탄소중립 기술 및 정밀농업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농진청은 AI와 데이터 기반의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와 스마트 농업 기술을 현장에 확산하고 똑똑 청년농부 등 청년 지원과 K-농업의 해외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며 박람회는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