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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농사일 AI로 '척척'…대동, 미래 농촌 풍경 바꾼다
2026. 4. 30. 오후 5:54

AI 요약
대동이 농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하며 무인으로 스마트폰 명령으로 운행되는 AI 트랙터를 선보였고, 이 트랙터는 4년간 수집한 510만장의 피지컬 AI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논둑과 경계선까지 정밀 인식하며 장애물 발생 시 즉시 멈추거나 우회하고 작업경로를 실시간으로 수정합니다. 트랙터로 수집한 현장 데이터는 구독형 AI 농업 서비스의 기반이 되어 최적의 비료량과 수확 시기 등을 제시하고 대동은 지속적 서비스 제공으로 플랫폼 기반 수익 구조를 확보하려 하며, 올 상반기에는 사람을 따라다니는 운반로봇과 음성 제어 예초로봇도 선보여 운반로봇은 산업현장까지 영역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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