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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에 인공지능 농업 전진기지 조성한다
2026. 4. 29. 오전 9:14

AI 요약
전남도는 29일 무안에 2546억 원 규모의 국가 농업 인공지능 전환(AX) 플랫폼 구축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남도와 무안군은 ㈜대동, LG CNS, 대영지에스, 아트팜영농법인 등 민간 컨소시엄과 함께 국비 439억 원 등 총사업비 2546억 원으로 민·관 합작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향후 5년간 무안군 해제면 일원에 AI 농업 전진기지를 구축할 계획이며 60일 내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연내 SPC 설립을 마칠 계획이다. 대동은 SPC 운영을 총괄하고 LG CNS는 AI·데이터 솔루션과 IT 인프라 구축, 대영지에스는 첨단 온실과 기반 시설 시공, 아트팜영농법인은 현장 영농 운영과 작물 재배 모델 실증을 담당하며 이 사업으로 3세대 지능형 스마트농업을 고도화하고 로봇 기반 4세대 무인 자율형 스마트농업 모델을 선보일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