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무안에 인공지능 농업 전진기지 조성한다…"2546억 투입"
2026. 4. 28. 오후 5:13

AI 요약
전남도는 28일 무안군·㈜대동·LG CNS·대영지에스·아트팜영농법인 등으로 구성된 민간 컨소시엄이 농식품부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돼 총사업비 2546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와 컨소시엄은 국비 439억원을 포함한 사업비로 민·관 합작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앞으로 5년간 무안 해제면 일원에 인공지능 농업 전진기지를 조성하며, 대동은 SPC 운영을 총괄하고 LG CNS는 AI·데이터 솔루션과 IT 인프라, 대영지에스는 첨단 온실 시공, 아트팜영농법인은 현장 영농 운영과 작물 재배 모델 실증을 맡습니다. 전남도는 AI 기반 3세대 지능형 스마트농업을 고도화하고 로봇 기반 4세대 무인 자율형 모델을 정립할 방침이며, 60일 내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연내 SPC 설립을 마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