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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 최대한 활용...‘축산물이력제' 첨단화
2026. 6. 5. 오전 11:51

AI 요약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은 지난달 29일 소 사육 농가를 방문해 축산물이력제 신고 앱의 인공지능(AI) 기반 소 이력신고 기능에 대한 현장 실증을 진행했습니다. 현장에서는 농가가 소 사진을 촬영하면 AI가 귀표 부착 여부를 자동 판별하고 신고 유형(출생·이동·양도·폐사)을 분류하는 기능의 안정성을 점검했으며, 사진 촬영만으로 정보가 자동 입력돼 신고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사용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기능을 보완해 나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