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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노동장관, 제네바 ILO 총회 참석...'AI 노동 전환' 연설
2026. 6. 7. 오후 12:19
AI 요약
고용노동부는 김영훈 장관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114차 국제노동기구(ILO) 총회(6월1일~12일)에 정부 수석대표로 6월8일부터 10일까지 참석해 '사람 중심 인공지능(AI) 전환'을 주제로 본회의 연설을 하고 주요 회원국 대표들과 핵심 노동의제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총회에는 국회의원 이학영·김위상·김주영·김형동과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김지형 위원장이 함께 참석하며 김 장관은 질베르 웅보 ILO 사무총장과 면담하고 한-ILO 협력사업 파트너십 리셉션, G7 고용노동장관 리셉션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총회 이후 대표단은 한국노총 위원장 및 한국경총 회장 등과 함께 독일을 방문해 AI·디지털 전환 등 산업전환 과정에서의 노사정 대화 사례를 살피고 한국의 '노동 있는 산업 대전환' 정책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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