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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장관, ILO 총회 참석…주요국과 AI·노동시장 변화 논의
2026. 6. 7. 오후 12:00

AI 요약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114차 ILO 총회에 정부 수석대표로 8일부터 10일까지 참석해 10일 본회의에서 질베르 웅보 ILO 사무총장의 보고서인 선택의 순간: 양질의 일자리를 위한 인공지능 활용을 주제로 사람 중심 AI 전환을 강조하는 정부 대표 연설을 합니다. 그는 노동자 권리 보호, 사회안전망 강화, 사회적 대화 등 한국의 정책 경험을 소개하고 질베르 웅보 사무총장과 면담해 고용노동 정책 경험 공유와 AI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며 캄보디아·파라과이·베트남·몽골 등 협력국 대표단과의 파트너십 리셉션, 프랑스 주최 G7 고용노동장관 리셉션 및 네덜란드·스페인 장관 면담에 참석합니다. 총회 이후에는 국회의원, 경제사회노동위원회, 한국노총, 한국경총 등 노사정 대표단과 함께 독일을 방문해 AI·디지털 전환 과정에서의 사회적 대화 사례를 살펴보고 노동 있는 산업 대전환 정책을 소개하며 양국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