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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에 2546억 들여 ‘AI-로봇 농업기지’
2026. 4. 30. 오전 4:34
AI 요약
전남 무안에 2546억 원 규모의 미래형 첨단 농산업 전진기지가 조성되며 전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국가 농업 인공지능 전환(AX) 플랫폼 구축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전남도와 무안군은 국비 439억 원 등 총사업비 2546억 원 규모로 ㈜대동·LG CNS·대영지에스·아트팜영농법인 등 민간 컨소시엄과 민·관 합작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향후 5년간 무안군 해제면 일원에 전진기지를 구축하고 60일 내 실시협약을 체결, 연내 SPC 설립을 마칠 계획입니다. 이 사업으로 AI 기반 3세대 지능형 스마트농업을 고도화하고 로봇 기반 4세대 무인 자율형 스마트농업 모델을 선보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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