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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에 2546억 들여 ‘AI-로봇 농업기지’
2026. 4. 30. 오전 4:30

AI 요약
전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국가 농업 인공지능 전환(AX) 플랫폼 구축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며 이에 전남 무안군에 2546억 원 규모의 미래형 첨단 농산업 전진기지가 조성됩니다. 전남도와 무안군은 ㈜대동, LG CNS, 대영지에스, 아트팜영농법인 등 민간 컨소시엄과 손잡고 국비 439억 원 등 총사업비 2546억 원을 투입해 민·관 합작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향후 5년간 무안군 해제면 일원에 AI 농업 전진기지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사업은 3세대 지능형 스마트농업을 고도화하고 로봇 기반 4세대 무인 자율형 스마트농업 모델을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전남도는 60일 내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연내 SPC 설립을 마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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