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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AI·빅데이터 무장한 K농업…대동의 패러다임 전환
2026. 4. 30. 오후 2:38
![[현장] AI·빅데이터 무장한 K농업…대동의 패러다임 전환](https://cdn.shinailbo.co.kr/news/photo/202604/5016650_2015348_954.png)
AI 요약
강성철 대동로보틱스 대표가 29일 대구 달성군 S-팩토리에서 열린 ‘2026 대동 테크데이’에서 농업을 사람이 일하는 산업에서 AI가 운영하는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농업 피지컬 AI 기업 전환 전략을 발표하며 플랫폼 기업 도약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대동은 AI트랙터(앱으로 두 대 동시 제어, 스마트루프의 6대 카메라로 경로 생성·두둑 경계·돌발 장애물 감지)와 농업 로봇을 보급하고 현장 데이터(2022년부터 4년간 510만장 등)를 축적해 AI를 고도화하는 방식을 추진했습니다. 또한 기존 장비 판매 중심에서 벗어나 AI와 빅데이터 기반의 구독형 AI 농업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2030년까지 운반·예초·방제·예찰·수확 기능을 갖춘 다목적 자율주행 로봇 플랫폼으로 진화시키며 운반·예초 로봇 등 제품을 올해 상반기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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