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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에 '첨단 농산업 전진기지' 구축…"AI가 최적 영농 의사 결정"
2026. 4. 28. 오후 4:23
AI 요약
전남 무안이 농림축산식품부의 국가 농업AX(인공지능 전환) 플랫폼 구축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무안 해제면 일원에 향후 5년간 인공지능 농업 전진기지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전남도와 무안군은 ㈜대동, LG CNS, 대영지에스, 아트팜영농법인 등 민간 컨소시엄과 함께 국비 439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546억 원 규모로 민·관 합작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기술개발·실증·확산을 추진하며 정부 예산으로 농업AX 3종 인프라에 1150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대동은 SPC 운영을 총괄하고 LG CNS는 AI·데이터 플랫폼을, 대영지에스는 온실 시공을, 아트팜영농법인은 현장 영농과 재배 실증을 담당하며 사업은 60일 이내 실시협약·연내 SPC 설립 후 내년부터 본격 착수해 308명 상시 근무와 향후 20년간 2만 3000명 이상의 취업유발 효과가 기대되며, 무안군은 별도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에 선정돼 2028년까지 200억 원을 투입해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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