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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면에…통신3사, '월드IT쇼' 주도권 경쟁
2026. 4. 22. 오후 3:50

AI 요약
국내 최대 ICT 전시회 '월드IT쇼(WIS) 2026'에서 통신 3사는 AI를 전면에 내세워 인프라·모델·서비스를 아우르는 밸류체인을 전시하며 통신을 연결에서 지능형 플랫폼으로 확장하려는 전략을 내세웠습니다. SK텔레콤은 'All about A' 콘셉트의 864㎡ 전시관에 네트워크 AI·AI DC·AI 모델·에이전트 AI·피지컬 AI 등 5개 존을 구성해 AI RAN, K-소버린 GPUaaS, 초거대 모델 A.X K1(500B) 등을 선보였고, KT는 AX 플랫폼 전환과 AI 모델 '믿음 K Pro'를 중심으로 B2B 적용과 6G AI 네이티브·K RaaS를 강조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사람 중심 보이스 AI와 AI 에이전트 익시오 프로, 감성 기반 미디어아트 및 동형암호 기반 보안과 온프레미스형 소버린 AI를 공개했으며 박윤영 KT 대표는 22일 약 40분간 자사 부스를 살핀 뒤 SK텔레콤·LG전자·삼성전자·LG유플러스 부스를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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