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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목숨 건 통신3사 "변하지 못하면 도태"
2026. 4. 22. 오후 1:01
AI 요약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통신 3사가 글로벌 기업과 협력을 강화하며 인공지능(AI) 시대 적응을 위한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SKT는 21일 엔비디아와의 기술협력 성과를 공개하며 A.X K2 개발에 엔비디아 솔루션을 활용하고 멀티모달·비전언어모델 공동연구를 이어가기로 했고, KT는 공공 클라우드용 AI 플랫폼 'AI 파운드리'를 출시해 공공기관 대상 AI 서비스 제공을 추진하며, LG유플러스는 몽고DB와 MOU를 체결해 AI 서비스 고도화와 시스템 아키텍처 현대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월드IT쇼 2026에서 SKT는 864㎡ 전시관으로 AI 밸류체인을 소개했고 KT는 AX 플랫폼과 6G 등 27개 혁신 기술을, LG유플러스는 AI 에이전트·컨택센터·인프라와 보이스 AI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였으며 기사에 따르면 이같은 전환 배경에는 가입자 포화와 십 수년째의 성장 정체로 새로운 성장동력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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