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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MS 애저 AI 탑재한 '에이전틱 제조 솔루션' 첫 선
2026. 4. 23. 오전 10:19

AI 요약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하노버 메세 2026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기반의 에이전틱 제조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으며, 이 솔루션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전략적 협업으로 개발된 개방형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 플랫폼 EAE(EcoStruxure Automation Expert)와 애저 클라우드·AI 서비스를 결합한 통합 접근 방식입니다. EAE는 온프레미스, 엣지,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자동화 로직을 한 번 작성해 시뮬레이션·검증·배포한 뒤 재구성 없이 어디서든 실행할 수 있고, 통합 플랫폼은 엔지니어링 의도와 실시간 운영을 연결해 재사용 가능한 로직 표준화·시뮬레이션 기반 검증·라이프사이클 추적성·사이트·하드웨어 간 상호운용성 및 규제 환경에서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합니다. AI 에이전트가 설계 의사결정 자동화와 배포 전 로직 검증을 통해 리드 타임 단축과 초도 수율 향상을 목표로 하며, 애저 AI 기반의 슈나이더 산업용 코파일럿 적용 결과 제어 구성 및 문서화 작업 시간이 최대 50%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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