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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으로 돼지 임신 여부 판정
2026. 4. 15. 오전 9:40

AI 요약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14일 서울 금천구 엠트리센 본사를 방문해 AI·로봇 기반의 스마트 양돈 기술 설명을 듣고 현장 적용 현황을 점검하며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축과원은 2024년 초음파 기반의 돼지 임신 판정 자동화 기술과 지난해 개발한 모돈 정밀 체형 관리 자동화 기술을 엠트리센에 기술이전했으며, 올해 양돈농가 55곳에 10곳에는 모돈 정밀 체형 관리 제품을, 45곳에는 돼지 임신 판정 자동화 제품을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은 해당 기술이 양돈농가의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며 기술이전 기업과 협력해 빠르게 보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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