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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은 시선] 정의선, 그가 로봇과 AI가 현장을 바꾸는 미래는
2026. 4. 14. 오전 10:14
AI 요약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미국 매체 세마포와의 인터뷰에서 로보틱스와 인공지능(AI)을 회사의 미래 성장 핵심 축으로 꼽았습니다. 현대차그룹은 로봇 자회사 Boston Dynamics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2028년 생산 공정에 투입하고 2030년에는 연간 최대 3만 대 생산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정 회장은 글로벌 시장의 규제·공급망 분절과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2028년까지 미국에 260억 달러를 투자하고 수소 생태계 구축 의지를 밝히며, 로보틱스와 AI가 생산·품질·에너지·공급망·지역 전략을 관통하는 공통 기반이 됐다고 진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