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구글, ‘제미나이 로보틱스’ 상용화 비전 공개…현대차그룹 피지컬 AI 동맹 '탄력'
2026. 5. 19. 오후 2:33

AI 요약
구글이 텍스트 생성을 넘어 실제 물리적 환경에서 능동적으로 작동하는 차세대 인공지능 제미나이 로보틱스 상용화 비전을 공개했으며, 크리스틴 화이트 구글 교통 산업 담당 임원이 전날 캘리포니아주 서니베일에서 열린 제5회 모비스 모빌리티 데이 기조연설에서 물리적 능력을 갖춘 새로운 AI 시대를 선언했습니다. 구글은 인수한 인트린직의 제어 기술과 최상위 AI 모델 제미나이를 결합해 모빌리티와 물류 자동화 플랫폼으로 전환하려 하고, 구글 딥마인드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차세대 전동식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개발형 모델에 제미나이 1.6 기반 로봇 추론 모델을 이식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유니트리, 애지봇, 로봇에라 등 글로벌 로봇 기업이 참여했고 약 400여 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현대모비스는 올 하반기 아시아 지역에서 추가 오픈 이노베이션 행사를 열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