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정의선 “로보틱스·피지컬AI, 현대차그룹 진화의 핵심”
2026. 4. 14. 오후 4:02

AI 요약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13일 미국 워싱턴 DC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26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에 참석해 로보틱스와 피지컬 인공지능(AI)을 현대차그룹의 미래사업 핵심 요소이자 인간 중심 AI 로보틱스 전략으로 강조하며 미래 모빌리티 리더십 강화를 재확인했습니다. 정 회장은 2028년까지 현대차 제조 시설에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배치하고 2030년까지 연간 최대 3만대 생산 계획을 밝히며 그룹의 유연성과 회복력, 글로벌 확장과 지역별 민첩성 결합을 경쟁 우위로 제시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13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 정의선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을 대거 파견해 미래 모빌리티 비전과 전략을 소개하고, 14일 미래 모빌리티 트랙에서는 제네시스가 스폰서를 맡아 호세 무뇨스 사장이 연사로 참여하며 브랜드 전용 공간을 운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