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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농작업 판단” 대동, 국내 최초 AI트랙터 출시
2026. 4. 9. 오후 6:40

AI 요약
대동은 9일 비전 AI 기반 무인 자율작업 기술을 적용한 AI 트랙터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히며, 기기 자체에서 판단·제어하는 온디바이스 AI를 적용해 통신 환경과 관계없이 경로 생성·장애물 회피·작업 제어 등 자율작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6개의 카메라를 활용한 비전 AI가 주변을 360도로 분석해 경작지 경계와 장애물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제어·관제가 가능해 탑승하지 않거나 미숙련자 탑승 시에도 일정한 작업 품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머신러닝 운영(MLOps) 시스템으로 작업 데이터를 다음 작업에 반영하고 대동의 오퍼레이션 센터에서 모든 데이터를 기록해 작업 이력·필지 정보 확인 및 농가 경영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내년 북미 시장 출시를 목표로 이후 유럽 시장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