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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농업도 완전 자율화”…대동, 국내 최초 AI트랙터 출시 ‘필드로봇 시대’ 선언
2026. 4. 9. 오전 10:12
AI 요약
대동(공동대표 김준식, 원유현)은 비전 AI 기반 무인 자율작업 기술을 적용한 인공지능 트랙터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AI트랙터는 온디바이스 AI와 6개의 카메라 기반 비전 AI로 경로 생성·장애물 대응·작업 제어를 현장에서 실시간 수행하며 앱으로 원격 제어·관제와 여러 대의 트랙터 동시 제어·관리가 가능하고, MLOps 기반 데이터 학습으로 사용할수록 성능이 향상된다고 소개했다. 대동은 2027년 북미 시장 출시를 목표로 글로벌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국회에서는 지능형 농업로봇 정의 신설을 포함한 농업기계화 촉진법 일부 개정안이 발의되어 제도적 지원 논의가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