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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농가에 'AI트랙터' 첫 공급…무인 자율작업 본격 상용화
2026. 5. 13. 오전 10:26

AI 요약
대동[000490]은 인공지능 기반 무인 자율작업 기술을 적용한 AI 트랙터를 농가에 처음으로 공급하고 인도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 트랙터는 6개의 카메라로 경작지 경계와 장애물 및 장착된 작업기를 인식해 상황에 맞는 작업 방식을 판단해 자율작업을 수행하며, 현장 데이터가 쌓일수록 머신 러닝으로 자율작업 성능과 작업 정밀도가 고도화된다고 밝혔습니다. AI 트랙터의 1호 고객인 박상범 씨는 전남 신안에서 5ha 규모의 대파와 양파를 재배하며 기존 저마력 트랙터로 인한 피로와 안전 부담 해소를 기대해 구매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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