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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국내 최초 AI트랙터 출시…농업 '필드로봇' 시대 개막
2026. 4. 9. 오전 10:23

AI 요약
대동(대표 김준식·원유현)은 비전 인공지능 기반 무인 자율작업 기술을 적용한 AI트랙터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9일 밝혔으며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했습니다. 이 제품은 온디바이스 AI로 현장에서 경로 생성·장애물 대응·작업 제어를 실시간 수행하고 앱을 통한 원격 제어 및 다중 트랙터 관제가 가능하며, MLOps 기반으로 작업 데이터를 축적·학습해 성능을 향상시키고 모든 데이터는 대동의 오퍼레이션 센터에 자동 기록됩니다. 대동은 2027년 북미 시장 출시를 목표로 북미·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며, 국회에서도 지능형 농업로봇 정의 신설 등을 통한 제도적 지원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