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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국내 최초 AI트랙터 출시…농업 ‘필드로봇’ 시대 연다
2026. 4. 9. 오전 10:59

AI 요약
대동(공동대표 김준식, 원유현)은 비전 AI 기반 무인 자율작업 기술을 적용한 AI트랙터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대동은 온디바이스 AI와 6개의 카메라 기반 비전 AI로 현장에서 경로 생성·장애물 대응·작업 제어를 실시간 수행하며, 앱을 통한 원격 제어·관제와 MLOps 기반의 데이터 학습으로 작업 정확도와 안정성을 높이고 모든 데이터는 오퍼레이션 센터에 기록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대동은 2027년 북미 시장 출시를 목표로 북미·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며, 국회에서는 지능형 농업로봇 정의 신설 등 제도적 지원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