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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트랙터 띄운 대동·TYM…AI 농업시장 주도권 경쟁
2026. 5. 20. 오전 6:00

AI 요약
대동은 국내 최초로 비전 AI 기반 무인 자율작업 기술을 적용한 AI 트랙터를 전남 신안 대규모 농가에 공급했으며, 510만 장 안팎의 피지컬 AI 이미지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율작업 알고리즘과 구독형 AI 농업 서비스 전환, OTA를 통한 성능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TYM은 AI 스퀘어 컨소시엄을 구축하고 작업기 ODC 계약을 체결해 연내 4단계 자율주행 트랙터 상용화를 예고하며 시제품 제작과 현장 테스트로 기술 완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업계는 농촌의 극심한 인력난으로 무인화·자율 작업 기술이 중요해졌다며 대동이 상용화 측면에서 선점 효과를 확보한 반면 TYM의 개방형 생태계와 기술 협업도 경쟁력이 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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