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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AI 농업 운영 플랫폼` 기업 전환… 2030년 매출 3조5900억 목표
2026. 5. 20. 오전 10:37

AI 요약
대동그룹은 5월19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인베스터 데이에서 농기계 제조에서 벗어나 AI 농업 운영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중장기 성장 전략과 2030년 연결 기준 매출 3조5900억 원 목표를 공개했습니다. 농업 피지컬 AI를 기반으로 AI 자율작업 농기계·농업 로봇·커넥티드 서비스·정밀농업·스마트파밍을 하나의 운영 체계로 통합하고 데이터 수집→AI 분석·의사결정→장비·로봇 작업 수행→결과 검증→데이터 재축적의 순환 구조로 장비 판매 이후에도 작업 전 과정에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모델을 제시했으며, 국내에서는 전남 무안 AI 온실 21.6헥타르, 전북 새만금 376헥타르 정밀농업 실증, 충북 보은 마늘 정밀농업에서 참여 농가 추가 수익 평균 26.2% 증가 성과를 확인했습니다. 국내 검증 후 북미·유럽으로 확산할 계획으로 북미에서는 90~140마력 AI 트랙터와 정밀농업 솔루션을 합리적 가격에 제공해 2025년 매출 7182억 원에서 2030년 1조 원 수준으로, 딜러망을 571개에서 1100개로 확대할 계획이며 유럽에서는 기존 딜러 자산으��� 중·대형 트랙터와 AI 정밀농업을 확대해 매출을 2026년 1322억 원에서 2030년 2583억 원으로 늘린다는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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