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대동, 1분기 매출 3777억원...AI 농업 운영 플랫폼 전환 가속
2026. 5. 18. 오후 1:33

AI 요약
농업 기업 대동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777억 원, 영업이익 60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으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글로벌 농기계 시장 위축과 미국 관세 부담 및 AI·로보틱스 중심 미래사업 투자 확대 등의 영향으로 감소했습니다. 대동은 농업 피지컬 AI 기반 아래 AI 트랙터와 농업 로봇, 정밀농업, 스마트파밍을 연결한 AI 농업 운영 플랫폼으로 전환을 추진하며 올해 1분기 비전 AI 기반 자율작업 트랙터 전국 시연회를 진행했고 2546억원 규모의 국가 농업 AX 플랫폼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북미 시장에서는 올해 신규 딜러 100개 확보를 목표로 삼아 1분기 목표를 달성했고 상반기 중 최소 50개 이상 우수 딜러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대동은 2분기부터 북미 성수기 공략과 함께 AI 트랙터 최대 300대 판매 목표 및 원가 혁신을 통해 실적 개선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노는 땅 없이 밭가는 혁신일꾼 ‘AI 트랙터’ 떴다[K-히든챔피언]](https://wimg.munhwa.com/news/cms/2026/05/11/news-p.v1.20260511.1f0b6dfe757e47f69ecf09541e7bba2d_R.jpg)




![[포토] 사람 없이 농사짓는다…대동의 '농업 AI 대전환'](https://cdn.shinailbo.co.kr/news/photo/202604/5016520_2015223_5723.png)
![[현장] "밭 가는 농부 사라졌다"···대동 AI 트랙터가 이끄는 농업 혁신](https://cdn.seoulfn.com/news/photo/202604/627633_427091_182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