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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틀 깨는 대동그룹, '농업 피지컬 AI'로 밸류업 정조준
2026. 5. 20. 오전 8:00
AI 요약
대동그룹은 19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인베스터 데이에서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데이터 기반의 글로벌 AI 농업 운영 플랫폼으로 전환한다고 선포하며 2030년 매출 3조5900억원, 영업이익률 10.55%, ROIC 17.59%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대동은 AI 자율작업 농기계와 농업 로봇, 커넥티드 서비스, 정밀농업·스마트파밍을 통합한 운영 선순환 구조로 농가의 운영비 절감분을 구독형 수익으로 전환해 신사업 매출 9300억원과 연간 반복매출(ARR) 약 1030억원 확보를 목표로 했습니다. 상장 계열사 대동금속은 2025년 원가 혁신으로 영업흑자 전환하고 지난해 누적 신규 수주 484억원·올해 약 300억원을 확보했으며, 대동기어는 로봇·모빌리티 파워트레인 전환을 통해 2030년 매출 1조원 달성을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