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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글로벌 AI 농업 운영 플랫폼' 전환…2030 매출 3.59조 목표
2026. 5. 20. 오전 9:42

AI 요약
대동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대동그룹 인베스터 데이'에서 그룹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기업가치 제고 방향을 공개하며 농기계 제조 기업이 아닌 'AI Agriculture Operating Platform(AI 농업 운영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 비전을 제시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대동은 농업 피지컬 AI를 기반으로 AI 자율작업 농기계·농업 로봇·커넥티드 서비스·정밀농업·스마트파밍을 통합해 데이터 수집·분석, AI의 의사결정, 장비·로봇 작업 수행, 결과 검증과 데이터 재축적의 운영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2030년 연결 기준 매출 3조5900억 원, EBIT 10.55%, ROIC 17.59%를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우선 국내에서 플랫폼을 검증·고도화한 뒤 북미와 유럽으로 확산해 국내 2030년 매출 4453억 원·M/S 50% 목표, 북미 매출을 2025년 7182억 원에서 2030년 1조 원 수준으로, 유럽 매출을 2026년 1322억 원에서 2030년 2583억 원으로 각각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