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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26년 1Q 매출 3777억 원…AI 기반 사업 모델 전환 '가속'
2026. 5. 18. 오전 10:12

AI 요약
대동(대표 김준식·원유현)은 18일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777억 원, 영업이익 60억 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글로벌 농기계 시장 위축, 미국 관세 부담 및 AI·로보틱스 중심 미래사업 투자 확대 등의 영향으로 감소했습니다. 대동은 농업 피지컬 AI 기반의 'AI 농업 운영 플랫폼' 기업 전환을 추진하며 국내 최초 비전 AI 기반 자율작업 트랙터 전국 시연회를 진행하고 2546억 원 규모의 국가 농업 AX 플랫폼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회사 측은 올해 AI트랙터 최대 300대 판매와 연결 기준 매출 1조6,500억 원(전년 대비 약 11% 증가)을 목표로 북미·유럽 각각 최소 600개 딜러망 확보 등 글로벌 채널 확대와 원가 혁신으로 실적 개선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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