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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농기계 AI 자율주행 입다"…대동·TYM, 농업 플랫폼 선점 승부
2026. 5. 31. 오전 6:30

AI 요약
대동과 TYM이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농기계를 앞세워 농업 플랫폼 주도권 경쟁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대동은 지난 13일 전남 신안 농가에 AI 트랙터 HX 시리즈 1호기를 투입했고, 6대 카메라로 경작지와 장애물을 360도 인식하며 ISO 18497을 충족하고 최대 15m 전방 장애물을 감지해 자동제동하는 기능을 갖춘 HX와 2022년 이후 축적한 510만 장 이상의 데이터를 MLOps·구독형 AI·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로 연결해 연내 최대 300대 판매 목표와 북미·유럽 딜러망 확대(북미 목표 1100개·현재 571개, 유럽 900개·551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TYM은 자회사 TYMICT를 통해 INS·경로 생성·자율주행 컨트롤러 등 핵심 기술을 내재화해 RTK GNSS 기반 정지 오차 ±2㎝·작업 오차 ±7㎝ 수준을 구현한 자율주행 이앙기 RGO-690과 트랙터 T130을 양산 준비 중이며, 'AI 스퀘어 컨소시엄'과 작업기 ODC 계약으로 개방형 생태계 구축과 빠른 장비 공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