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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1분기 매출 3777억·영업이익 60억…AI 기반 사업 전환 가속
2026. 5. 18. 오후 4:26

AI 요약
대동은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이 3777억3159만원으로 전년 동기(3867억9468만원) 대비 2.4%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60억2232만원으로 전년 동기(217억1605만원) 대비 72.3% 줄었으나 흑자를 유지했으며 금융비용 확대(350억원)로 당기순손익은 61억3026만원 적자로 전환됐습니다. 매출은 농기계 부문이 3230억8500만원(85.5%), 주물제품이 498억1900만원(13.2%), 기타가 48억2800만원(1.3%)이었고 지역별로는 수출이 2349억3200만원(62.2%), 내수가 1428억원(37.8%)이었습니다. 대동은 AI 농업 플랫폼 기업 전환을 가속하며 1분기 비전 AI 기반 자율작업 트랙터 전국 시연회와 국가 농업 AX 플랫폼 사업 2546억원 수주, 북미에서 신규 딜러 100개 확보를 달성했고 2분기부터 북미 성수기 공략과 AI 트랙터 판매 확대 및 원가 혁신을 통해 실적 개선을 추진하며 올해 AI 트랙터 최대 300대 판매와 연간 매출 1조6500억원(전년 대비 11% 증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