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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조 빅딜' 배달의민족 M&A 제 값 받을까…'AI 전환 리스크' 돌출
2026. 5. 15. 오전 8:15
AI 요약
딜리버리히어로(DH)는 JP모건을 주관사로 선정해 국내외 SI·FI에 투자안내서를 배포했으며, 2019년 87% 지분을 약 4조7천500억원에 인수한 배달의민족을 현재 8조원대에 매각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배달의민족의 영업이익은 5천928억원이었고, 2023년 6천998억원 수준까지 확대됐던 흑자 규모는 이후 감소 추세를 보였습니다. 투자자들은 AI 전환으로 플랫폼의 중개 경쟁력이 약화될 것이라는 우려와 높은 매각가·규제 리스크로 투자심리가 위축돼 네이버·알리바바·우버·도어대시 등 잠재 인수 후보들이 쉽게 움직이기 어렵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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