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대동 "AX 농업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날 것"
2026. 4. 30. 오전 12:01

AI 요약
감병우 대동 개발부문장 전무는 4월28일부터 양일간 열린 대동 2026 테크데이에서 대동 AI 개발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대동은 올해 4월 양산을 시작한 레벨4 자율작업 트랙터로 국내를 선점하고 6대 카메라로 경계와 장애물을 인식해 무인 농작업을 수행하며 현장 실증에서 1200평 기준 생산성이 수동 조작 대비 8%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고 북미·유럽 정밀농업 시장 진출과 2030년까지 북미 딜러 1050개소·유럽 딜러 700개소 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대동은 드론과 전용 트랙터로 경작지·장애물·작업기 원천 데이터 514만여 장을 수집해 라벨링 데이터 15만7000여 장으로 AI 모델을 고도화하고 MLOps로 재학습·배포하며 AI 영농비서 등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2027년 구독형 전주기 플랫폼으로 고도화하고 2030년 정밀농업 14만7000ha·로보틱스 매출 11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장] AI·빅데이터 무장한 K농업…대동의 패러다임 전환](https://cdn.shinailbo.co.kr/news/photo/202604/5016650_2015348_954.png)

![[현장] "밭 가는 농부 사라졌다"···대동 AI 트랙터가 이끄는 농업 혁신](https://cdn.seoulfn.com/news/photo/202604/627633_427091_182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