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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크래프톤 맞손…피지컬 AI 정조준
2026. 4. 30. 오후 6:21
AI 요약
모빌리티 플랫폼 쏘카와 크래프톤이 총 1500억 원 규모의 자율주행 합작법인 ‘에이펙스 모빌리티’를 5월에 출범시키기로 하고 크래프톤이 쏘카에 650억 원을 투자해 주요 주주로 올라서며 신설 법인에도 주력 투자자로 참여합니다. 쏘카는 차량 2만5000대에서 하루 약 110만km의 실주행 데이터와 22만 건의 사고 기록 등을 출자하고, 박재욱 쏘카 대표가 합작법인 대표를 맡아 레벨2부터 운전자 없는 레벨4까지 단계적 상용화를 추진합니다. 크래프톤은 이 실주행 데이터와 쏘카의 플랫폼 운영 노하우를 활용해 피지컬 AI 연구와 로보틱스 신사업을 고도화할 계획이며, 1분기 매출 1조3714억 원·영업이익 5616억 원의 실적을 바탕으로 투자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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