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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 자율주행·로봇 사업 가속도
2026. 4. 13. 오전 6:05
AI 요약
카카오모빌리티가 통합교통서비스(MaaS)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자율주행·로봇 등 피지컬 인공지능(AI) 사업 확대를 본격화하며, 연임에 성공한 류긍선 대표 체제에서 핵심기술을 내재화해 미래 모빌리티 사업 주도권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은 서울 강남과 경기 성남 판교, 대구 등 도심에서 실증을 거쳤고 지난달부터 서울 강남 일부 지역에서 심야 서울자율차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 선보인 로봇 배송 플랫폼 브링은 로보티즈와 협업해 가동률을 도입 초기보다 8배, 룸서비스 매출을 3배 이상 올렸습니다. 회사는 매출 7393억원의 10.5% 수준인 773억원을 R&D에 투자했고 지난해 영업이익은 1154억원으로 처음 1000억원을 돌파했으며 통합 이동 플랫폼이자 피지컬 AI 기술회사로의 체질 전환을 가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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