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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26년 1분기 매출 3,777억 원 달성… AI 기반 사업 모델 전환 '가속'
2026. 5. 18. 오전 11:47
AI 요약
대동은 18일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777억 원, 영업이익 60억 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업이익은 글로벌 농기계 시장 위축과 미국 관세 부담 및 AI·로보틱스 중심 미래사업 투자 확대 등의 영향으로 감소했고, 북미·유럽 시장은 고금리와 경기 둔화로 수요가 줄어 판매 회복이 지연됐습니다. 대동은 AI 트랙터·농업 로봇·정밀농업·스마트파밍을 연결한 AI 농업 운영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추진하며 국내 최초 비전 AI 기반 자율작업 트랙터 전국 시연회 개최, 2,546억 원 규모 국가 농업 AX 플랫폼 사업 수주, 북미 신규 딜러 100개 목표 달성 등을 바탕으로 올해 AI트랙터 최대 300대 판매와 연결 매출 1조6,500억 원, 북미·유럽 딜러망 각 최소 600개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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