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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북미·유럽 딜러망·데이터 키워 'AI 플랫폼 기업' 전환 박차
2026. 5. 18. 오전 11:04

AI 요약
대동은 글로벌 농기계 시장 부진 속에서도 북미·유럽 딜러망 확대와 인공지능(AI) 농업 운영 플랫폼 사업을 앞세워 농업 피지컬 AI 기반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동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777억 3100만 원으로 2.3% 감소했고 영업이익 60억 2200만 원으로 72.3%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 61억 3000만 원으로 적자 전환했습니다. 대동은 북미에서 올해 신규 딜러 100개 목표 중 1분기 목표를 달성했고 상반기 중 50개 이상 추가 확보를 계획하며 전속 계약 딜러 대상 로열티 프로그램 5Paws 운영, 연내 AI 트랙터 최대 300대 판매 목표, 약 4년간 510만 장 안팎의 피지컬 AI 이미지 데이터 축적을 바탕으로 올해 북미·유럽 딜러망을 각각 최소 600개로 확대하고 연결 기준 매출 목표 1조 6500억 원(전년 대비 약 11% 증가)으로 성장 기반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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