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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1분기 매출 3777억 원…“농업 피지컬 AI 플랫폼 기업 전환 가속”
2026. 5. 18. 오전 10:57

AI 요약
대동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777억원, 영업이익 60억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북미·유럽 시장 위축·미국 관세 부담·미래사업 투자 확대 영향으로 72.3% 줄었습니다. 회사는 국내 최초 비전 AI 기반 자율작업 트랙터 전국 시연회를 열어 AI 트랙터 판매 기반을 확대했고 2546억원 규모 국가 농업 AX 플랫폼 사업을 수주했으며 북미에서 신규 딜러 100개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동은 2분기부터 북미 성수기 공략·AI 트랙터 판매 확대·원가 혁신으로 실적 개선을 추진하며 연간 연결 매출 목표를 1조6500억원(전년 대비 약 11% 증가), AI 트랙터 연간 최대 300대 판매, 북미·유럽 딜러망 각각 최소 600개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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