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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국가 농업AX플랫폼 핵심기업 낙점…AI온실 개발 추진
2026. 5. 11. 오전 10:47

AI 요약
대동은 11일 농림축산식품부의 국가 농업AX플랫폼 구축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대동을 대표기업으로 LG CNS·대동애그테크·대영지에스·아트팜영농법인과 전라남도·무안군이 참여하는 전라남도 컨소시엄이 지난 28일 최종 선정됐습니다. 컨소시엄은 연내 민관 합작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내년부터 본격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며, 총 사업비 2546억원 규모로 전남 무안군 일대 21.6ha에 첨단 AI 온실을 구축해 데이터 기반 재배·자동화 농작업·생산·유통 연계를 아우르는 통합 AI 농업 모델과 국내 최초의 4세대 무인 자율형 스마트농업 모델 실증을 추진합니다. 대동은 AI트랙터와 농업용 로봇, 정밀농업·스마트팜 솔루션을 연계해 온실과 노지의 자율화를 추진하고 LG CNS는 농업 데이터 기반 AI 플랫폼과 IT 인프라 구축을, 대동애그테크는 AI 재배 솔루션과 첨단 온실 구축을 담당하며 사업 완료 시 약 300명의 직접 고용과 향후 20년간 약 2만3000명 규모의 고용 유발 효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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