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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농림부 ‘국가 농업AX플랫폼’ 대표기업 선정…4세대 AI온실 구축
2026. 5. 11. 오후 4:27
AI 요약
대동(공동대표이사 김준식, 원유현)이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국가 농업AX플랫폼 구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고, 대동을 주관기업으로 LG CNS·대동애그테크·대영지에스·아트팜영농법인과 전라남도·무안군이 참여하는 전라남도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컨소시엄은 연내 민·관 합작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내년부터 본격 사업에 착수하며, 초기 사업비 2,546억원으로 전남 무안군 일대에 약 21.6ha 규모의 첨단 AI 온실을 구축해 데이터 기반 재배·자동화 농작업·생산·유통 연계를 아우르는 통합 AI 농업 모델을 구현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은 온실과 노지를 아우르는 국내 최초 4세대 무인 자율형 스마트농업 모델 실증을 핵심으로 AI트랙터·농업용 로봇·정밀농업·스마트팜 운영을 연계해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한 농업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 완료 시 약 300명의 직접 고용과 향후 20년간 약 2만3천명 규모의 고용 유발 효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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