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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농림부 '국가 농업AX플랫폼' 대표기업 선정…4세대 AI온실 구축
2026. 5. 11. 오전 10:28

AI 요약
대동(대표 김준식·원유현)이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국가 농업AX플랫폼' 구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고, 대동을 대표기업으로 LG CNS·대동애그테크·대영지에스·아트팜영농법인과 전남도·무안군이 참여하는 전남도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연내 민·관 합작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내년부터 본격 사업에 착수하며, 초기 사업비 2546억원 규모로 전남 무안군 일대 약 21.6ha에 첨단 AI 온실을 구축해 데이터 기반 재배·자동화 농작업·생산·유통 연계를 구현할 예정입니다. 사업은 온실과 노지를 아우르는 국내 최초의 '4세대 무인 자율형 스마트농업' 모델 실증을 목표로 대동이 AI트랙터·농업로봇·정밀농업 솔루션과 SPC 운영을 총괄하고, LG CNS 등 협력사는 AI 플랫폼·온실 시공·운영 실증을 담당하며 완료 시 약 300명의 직접 고용과 향후 20년간 약 2만3000명 규모의 고용 유발 효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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