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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노동력 절벽에 위기의 농업…대동 AI 필드 로봇으로 돌파"
2026. 5. 1. 오전 6:40

AI 요약
강성철 대동로보틱스 대표이사 부사장은 29일 대구 대동모빌리티 S-팩토리에서 열린 '2026 대동 테크데이'에서 농업에서의 로봇 도입은 필연이라며 기온 상승으로 인한 재배지 이동, 고령화·인구 감소에 따른 농업인 감소, 그리고 취약한 식량안보 등을 지적했습니다. 대동로보틱스는 2024년 10월 31일 설립돼 약 40명 규모로 AI 기반 필드 로봇을 핵심 사업으로 운반·방제·제초·수확 등으로 확장 중이며 장비 판매에서 RaaS 중심 구독형 모델과 농업 AX 플랫폼 사업을 통해 2030년 이후 AI·로봇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강 부사장은 농업용 로봇의 잠재 시장(TAM)이 2030년 이후 1200조 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하고 스페인·남미의 포르티폴루스와 베리 수확·제초 실증을 진행했으며 프랑스 기업과도 파트너십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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