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온난화·노동력 절벽에 위기의 농업…대동 AI 필드 로봇으로 돌파"
2026. 5. 1. 오전 6:41
AI 요약
기후위기와 노동력 부족, 식량안보 위협으로 농업이 구조적 변곡점을 맞으면서 강성철 대동로보틱스 대표이사는 29일 대구 대동모빌리티 S-팩토리에서 열린 2026 대동 테크데이에서 AI 기반 로봇타이제이션이 농업 지속가능성의 핵심 수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대동로보틱스는 운반 로봇을 시작으로 방제·제초·수확 등 필드 AI 로봇과 데이터 인프라를 개발하며 장비 판매에서 RaaS 구독형 모델로 전환해 반복 매출과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강 대표는 농업 로봇의 잠재 시장을 2030년 이후 1200조 원 이상으로 전망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업 AX 플랫폼 사업 우선협상자 선정을 분기점으로 스페인·남미 실증과 프랑스 기업과의 파트너십으로 해외 진출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르포]"AI트랙터가 알아서 일 다 해요"⋯이미 온 '미래 농업'](https://image.inews24.com/v1/044ec624811f8b.gi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