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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 하노버 메세서 영남권 기업 AI 기술 공동 전시
2026. 4. 22. 오후 5:46
AI 요약
경남테크노파크는 '제조업 AI 융합 기반 조성 사업'에 참여 중인 영남권 5개 지역(경남·부산·대구·울산·경북)의 14개 기업이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산업 기술 전시회 '하노버 메세'에서 공동 전시관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습니다. 공동 전시관은 100㎡ 규모로 제조 AI 기반 생산 최적화, 품질 검사, 설비 예지보전, 공정 자동화 등 실증을 마친 현장 적용형 솔루션을 전시했고, 자동차 부품(경남), 기계 부품(부산), 지능형 기계(대구), 화학(울산), 철강(경북) 등 지역별 주력 산업에 맞춘 AI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 AI 기반 생산계획 최적화, 디지털트윈 기반 예지보전, 비전 검사 자동화, LLM 기반 제조 데이터 분석 등 전시 기술은 글로벌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고, 경남테크노파크는 확보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해외 판로 개척과 기술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