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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아시아 물협력 ‘허브’로…AI 물관리 수출 교두보 확대
2026. 4. 21. 오전 10:12
AI 요약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현지 시각 4월 20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24차 아시아물위원회 이사회와 제4차 아시아국제물주간 킥오프를 계기로 아시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인공지능(AI) 물관리 기술 확산과 국내 물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에 본격 나섰습니다. 수자원공사는 국내 물기업 10개 사가 동행한 가운데 AI·빅데이터 기반 누수 탐지, 디지털트윈, AI 정수장, 스마트 관망관리(SWNM) 등 디지털 물관리 기술을 홍보하고 현지 정부·공공기관·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으며 CES·MWC 수상 성과를 바탕으로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윤석대 사장은 살바도르 카 애도르 플레이토 하원의원, 지방상수도청(LUWA) 청장, 공공사업도로부(DPWH) 관계자 등과 면담해 현지 물관리 현안과 협력 수요를 논의했으며 환경천연자원부와의 후속 협의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